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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나의 일상/알고 싶은 것 (29)
雜동사니

2021년 도쿄 하계올림픽이 코로나 시국에 힘겹게 개최되었던 것이 어제 같은데, 벌써 2022년 동계 올림픽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. 코로나 팬데믹으로 2020년에 개최되었어야 할 하계 올림픽이 1년 뒤 개최되다 보니 겨우 반년 차이로 동계 올림픽이 개최되게 생겼네요. (1992년에는 같은 해에 동계와 하계가 열렸었던 적도 있다고 하니 놀랍네요!) 그나저나 상황이 전혀 좋아진 게 없는데, 과연 중국에서 잘 개최될 수 있을지 걱정되기도 하는데요. 동계 올림픽 종목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이날만을 기다려 왔을 테니 취소하거나 미루는 건 어려운 일일 겁니다. (도쿄 올림픽의 경우도 수많은 우려 끝에 결국 개최되었지만 미뤘던 탓에 문제가 많았죠.)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 대해 알아보고, 이왕 ..

요즘처럼 정치 뉴스를 볼 맛(?)이 날 때가 없는 것 같습니다. 하루하루 스펙터클한 소식들이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는 국민의힘 선대위가 결국 오늘 빵 하고 터져버리고 말았습니다. 엊그제만 해도 김종인 위원장이 사퇴하느니 마느니 사실을 가지고도 말이 많았는데요, 아니 뗀 굴뚝에 연기 나랴는 말이 딱 맞는 상황이 되었습니다. 결국 김종인과 윤석열은 작별하게 되었네요. 대선을 약 2개월 앞두고 말이죠! 윤석열, 김종인은 빼고 간다 -엊그제 김종인 전 선대위원장이 '윤 후보가 선대위가 해준 대로 연기만 해주면 된다'고 언급한 것을 두고, 김종인 위원장이 윤 후보를 공개적으로 무시한 게 아니냐는 반응이 많았는데요, 역시나 이 때문에 윤석열 후보 진영에서는 많은 혼란과 고민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. 김종인을 그대로..

요즘 정치권 뉴스들을 보고 있자면 참 재밌다고 해야할까요? 대선을 코앞에 두고 여당과 야당 진영의 흥미진진 이야기들이 흘러 넘치고 있습니다. 물론, 씁쓸한 내용들이 주를 이루는 게 사실이지만, 뉴스를 보다 보면 왜 개그 프로그램들이 망했는지 알 수밖에 없는 순간들이 (자주) 옵니다. 매우 역동적이면서도 적나라한 그들의 코믹한 권력 싸움을 보다 보면 결국 웃을 수밖에 없죠. 오늘 팝콘 뉴스는 바로 대선을 앞둔 국민의힘 선대위와 후보의 이야기입니다. 얼마 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실언 퍼레이드와 지지율 하락, 신지예의 국민의힘 선대위 합류에 대해 포스팅한 적이 있는데요, 오늘 특히나 국민의힘 쪽 이야기가 매우 흥미롭게 흘러가네요. 국민의힘 총괄 선대위원장인 김종인이 선대위 전면 개편을 단행하겠다고 선언..

-대선을 몇 개월 앞두고 요즘 정치면 뉴스를 보면 여당, 야당 후보 할 거 없이 누가 더 문제가 많은지 배틀이라도 벌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! '후보 교체'라는 이슈까지 나왔을 정도니까요. 거대 여당과 야당이 선택한 대선 후보가 정해진 상황에서, (현실적으로 봤을 때 양 정당 후보가 싸울 것이 확실한 선거이므로 두 후보와 당만 다룹니다.) 국민들이 '이 사람도 싫고, 저 사람도 싫어'라고 불만을 쏟고 있는 것이죠. -이미 각자 소속된 정당에서 절차를 거쳐 대선 후보로 선출되었기에 어떤 대통령이 될 것인지, 어떤 정부를 꾸려갈 것인지에 대한 그림을 서서히 그려나가야 되겠지만 현실은 다릅니다. 어떤 사람이 대통령으로 더 적합할지에 대한 검증이 아니고, 이 사람들이 정말 각 당의 대선 후보로 나와도 되는 것인지..

크리스마스도 지나고, 어느덧 2021년이 한 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. 올해는 뭔가 정신없이 지나간 느낌이라, 제 개인적으로는 크리스마스도 마음의준비 없이 맞이한 느낌이었는데요, 그렇게 어영부영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나니 곧 새해까지 며칠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. 3n년째 겪고 있는 일이거늘, 어떻게 이렇게 매번 새롭고 신기할 수 있을까요? 2022년 내년은 임인년(壬寅年)으로, 검은 호랑이띠의 해라고 하죠? 오늘은 2022년을 며칠 앞에두고 어떤 원리로 검은 호랑이의 해가 되는 건지, 흑호년은 어떤 해인지 간단히 알아보려고 합니다. 복잡한 건 싫으니까 최대한 간단 명료하게 알아보고, 2022년을 맞이해봅시다. 음양오행 음양 -왜 갑자기 머리 아프게 음양오행이나고요? 내년이 임인년이라..

지금으로부터 5년 전인 2016년 가을, 전국 곳곳에서 촛불이 불타 올랐습니다. 그리고 곧 국민의 존엄한 명령하에 박근혜 대통령 소추안이 의회에서 가결되었으며, 이듬해 3월 박 대통령은 탄핵되었습니다. 모두가 TV 앞에 앉아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을 지켜보셨을 텐데요, 저 역시 당시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침착하고 또박또박한 목소리로 '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'며 주문을 확정했던 장면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. 이후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후 국정농단 등을 혐의로 총 징역 22년을 선고받고 서울 구치소에서 생활을 하게 되었으며, 빈 청와대에는 새 정권이 들어서게 되었습니다.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마지막 2년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전 세계가 다이내믹한 시간을 보냈죠. 우리나라는 비교적 선방..